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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5.55% 하락, 원전보다 가스터빈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두산에너빌리티를 단순한 원전 관련주로만 보기에는 사업 구조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원전과 SMR뿐 아니라 대형 가스터빈 수주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전력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사업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주가는 9월 23일 5% 넘게 하락했지만 실적과 수주 흐름까지 함께 약해진 것은 아닙니다.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가스터빈 누적 수주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요약 9월 23일 종가 81,700원, 전일 대비 -5.55%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약 8조9,859억원,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상반기 영업이익 약 5,478억원, 전년 동기 대비 약 +32.4% 상반기 당기순이익 .. 2026. 9. 25.
2026년 9월 24일 메타·AMD가 지켜낸 나스닥, 그 뒤에 숨은 유가·금리 리스크 2026.09.24 (목) 뉴욕 마감 지수는 버텼지만 속은 흔들린 하루,유가·금리·AI 실적이 만든 팽팽한 줄다리기 중동발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급등 속에서도 메타 등 일부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방어했지만, 개별 종목 체감은 뚜렷하게 약했던 하루를 정리합니다. MARKET CLOSE 주요 지수 마감 현황 다우존스 51,349.98 -0.31% S&P 500 7,704.13 -0.02% 나스닥종합 26,939.37 +0.01% 러셀 2000 2,836.22 -0.09% VIX 15.67 +.. 202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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